먼저 시작한 분들의 이야기
혼자 바뀌기는 어려워요. 함께한 분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들어보세요.
정약용 선생님에 대해서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정약용 선생님에 대해서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어려웠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마음을 가다듬고 정말 많은 것을 해내신 것 저에게 큰 귀감이 됩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내 나름대로 형편이 안 되어서 준비가 안 되어서 아직 시작할 수 없다라는 것들 몇 가지가 떠오르네요. 1분짜리 인스타를 위한 영상을 만들겠다 하면서도 벌써 한 달이 지났어요.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인스타에 올리지 않아도 그냥 1분짜리 비디오 하나를 만들어 보아야 되겠다고 생각되었어요. 다음 주일에는 좋은 보고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위클리모티브 35회
위클리모티브 35회 내면의 본인의 주인은 나다! 나여야 한다! 그런데 이것만 되면~ 이렇게 할텐데. (이것이 허락되면 - 이렇게 할 텐데) 이런 생각에서 '이것'이 주인이다. 이것만 해결된다면' 이 무의식에 깔려있으면 -아무것도 안하게 된다. 중국 '임재'라는 스님- 어디에 있든, 주인이 되면 서있는 그 자리가 참된 자리다! 라고 하셨다고 한다. 와인 버그라는 소년이 월가에 고용되어 재털이 닦기를 최선을 다해 하자, 우편물 배달부가 되고 골드만 삭스 회장이 되었다고 한다. [어디에 있든] -정약용과 와인버그의 공통점- (제일 중요!!) 자신만의 그 일을 백분의 1 크기로 쪼개면?? 그 일에서 최선을 다하면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오늘의 수업도 마음에 쏙쏙 와 닿았다. 기존 상식으로 막연히 알고 있던 생각의 틀이 깨지고 먼저 행동으로 움직이는 것이 우선임을 다시 느끼고 상황이 좋지 않아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백분의 일로 쪼개어 최선을 다해 보자! 라는 말도 마음 깊이 공감을 하며 새겼다. 명상을 할 때 침착하면서 집착하지 않는 평온한 마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도 새로 알게되서 좋았다. 오늘 명상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단하나는? 이 질문을 집중하여 물었는데 나는 세번까지는 신앙이 떠올랐고, 네번째에서 갑자기 유튜브가 툭 튀어 나와 놀랐다. 그런데 왜 유튜브가 튀어나왔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니 선교를 하고 싶다는 내면의 소망이 잠재되어 있어서 유튜브와 연결된 것 같기도 하였다. 이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계속 명상을 통해서 길을 찾아야겠다. 오늘도 1시간 10분이 잠시인듯 느끼게 리드 해 주신 작가님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드립니다!
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돈이 즐거움을 가져다 주거나 두려움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
오늘 특별히 레몬을 한번도 먹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레몬 사진을 보았을 때 입에서 침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깊이 와 닿습니다. 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돈이 즐거움을 가져다 주거나 두려움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이것을 통해서 내가 지금 현재 돈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나의 느낌과 생각들에 대해서 다시금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돈이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 내가 어떤 감정이 떠오르는지 관찰하는 한 주가 되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만 할 수 있는 걸로 첫 돈을 벌어야 한다에 대해서는 정말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셨을 때 또 새로운 시각을 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좋은 시작점인데 이것들을 내 삶에 녹이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음 주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위클리모티브 34회 후기
위클리모티브 34회 후기 '돈은 벌었는데, 나는 그대로였습니다.' 수입도 늘은 것 같고 나도 변한 것 같은데 나는 여전히 그대로였다. ㅡ 같은 일을 반복하면 익숙해진다. 그리고 반대되는 생각도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고 익숙해 지기에 그렇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안되는 이유는 과거의 경험이 없으니까 뇌는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인식을 주장한다. 이것을 깨는 방법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첫 돈을 벌어보아야 한다ㅡ 제일 중요하다고 하심. 우리 생각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많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적고,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는것 같지만 내가 지나온 자리나 어떤 상황을 보면 길이 있다. 시련을 통해 극복을 하면 그릇이 커진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자기 마음에 평온이 와야. 결국 내가 바뀌어야 형편이 좋아진다.라는 말을 통해 다시 한 번 마음의 평온의 중요함도 더 와닿었다. 매주 들을 때마다 쉽게 나를 돌아 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유익한 시간 감사합니다!
위클리모티브33회차. 후기.
생각해보니 그런 순간이 많았네요.. 가게일로 바쁘니까 여유가 생기면 해야지 하루쉴때 해야지, 바쁘니까 당연한거지 위로 아닌 변명을 하면서..헌데 중요한건 정작 시간이 나면 다른 일을 하고 있다든지, 허무하게 시간을 흘려버리기도 했어요. 그래서 깨달은건 지금 하지못하면, 나중에도 하지 못한다는 거였어요. 지금도 후기쓰고싶지만, 지금은 바빠에서.. 지금쓰자하고 들어왔습니다^^ 역시 지금해야해요. 그리고 이제는 긴장하면서 정신없이 바쁜 어떤 순간에, 이건 내가 그린 현실이야. 괜찮아, 내가 그린거야, 흘러가는거다 하면 좀 기분이 낫고, 한걸음 물러서서 약간의 여유를 가질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클리 33기 후기
위클리 33기 후기 생각이 바뀐다는 것이 정말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서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나의 깊은 내면에서는 그것을 아직도 깊이 믿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요즘 이런 강의를 듣는 것은 많이 도움이 됩니다. 항상 연구 자료를 가져와 주셔서 나의 약한 믿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도 나의 믿음 성장에 꼭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위클리모티브 33회 후기
위클리모티브 33회 : '오늘은 순서가 반대였습니다' 라는 주제로 시작을 하였다. 그동안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여건이 안되어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반대 였음을 '티나 터너'라는 가수의 경우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다. 14년동안 반복되는 불행한 삶에서 이혼 3년 전부터 자신의 내면을 바꿔 이혼하고 그 후 더 나쁜 여건에서 8년 동안 고생을 했지만 결국은 성공을 한다. 이 예시에서 우리가 어떤 조건이 되면 무엇을 하겠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먼저 자신이 바뀌어야 삶이 달라지고, 생각을 바꾸면 좋지 않은 상황이 먼저 오지만, 그 상황을 겪고 나면 좋은 일이 온다! 자신이 나아지고 싶은 생각을 하면 분명히 불구덩이에 뛰어들 상황이 생긴다. 그걸 하면 ,풀린다. 상황이 바뀌기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자. 즉 형편이 안 좋다고 해서 내가 뭔가를 할 수 없는 게 아니라고 하셨다. 그동안 했던 생각을 전환하여 먼저 내 자신이 변화 되고 어떤 상황이 와도 행동으로 먼저 움직일 때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는 심플하지만 실현 가능한 방향 제시가 좋았다. 명상에서는 '지금 이 순간' 이라는 주제로 하였는데 첫 주제를 잘 듣지 못해서 더 좋은 결과를 못했지만 항상 명상 후 느끼지만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좋았다. 오늘은 명상 일지를 써 보자는 의견도 말씀하셨는데 사실 나는 이미 하고 있었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명상을 통해서 조금씩 해답과 힌트를 얻기에 그냥 넘어가기 아깝다는 마음이 들어서였다. 매주 느끼지만 오늘도 즐겁게 잠시 한것 같은 감사한 시간이어서 작가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것만 되면 내가 이렇게 될텐데...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 행동이 먼저 바뀌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는 메시지였습니다. 거창한 결심보다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점과 "이것만 되면 내가 이렇게 될텐데 "라고 막연히 바라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행동 하나를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매주 너무 좋은 강의를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위클리모티브 32회 후기
위클리모티브 32회 후기 밀린 것들이 점점 늘어난다는 사실을 느끼며 불안감이 늘어날 때가 있는 요즘 그것을 어떻게 다른 각도로 바라보고 또 성장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벌써 마음이 좀 가벼워지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매주 기대 이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가지고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위클리모티브 32회.참 즐겁게 잠깐처럼 지나간
참 즐겁게 잠깐처럼 지나간 오늘의 수업은 ' 싫은 건 하기전까지입니다' 라는 주제로 시작 되었다. 그동안 숙제처럼 내가 미루던 일이 있었고 나의 게으름때문 인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뇌의 문제, 두려움이나 막막함. 염려 자책 등등 감정 상태 때문임을 알게 되었고 그 일을 안 할 동안만 고통이지 정작 하면 별것이 아닌것을 느껴본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 작가님께서 하고 계신다는 해결책은 눈을 감거나 명상 중에 미루던 그 일을 이미 하고 있는 상상을 하면 실행력이 95프로 될 거라 하셨는데 우리도 눈을 감고 해 보고. 명상 중에 해 보니 마음에서 당장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마치 앓던 이가 쑥 뻐진 듯., 두 가지 미루던 일들이 내일 당장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속이 시원하고 좋다. 미룸에서 도파민을 느낀 것과 게을러서 미룬 것이 아니라는 원인 진단과 그 해결책까지 제시해 주셔서 가벼워진 마음으로 감사하며 즐겁게 수업을 끝냈다. 항상 좋았지만 다른 때 보다 더 가벼운 몸과 마음에, 수고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드리고 함께 참여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위클리 모티브 31회
처음으로 줌영상을 함께 하였는데 녹화된 영상만보다 실제 참여는 에너지가 확실히 다르고 이해력도 틀리다는걸 느꼈어요 오늘의 주제는 감사합니다 였는데 전체내용은 억지 감사와 마음으로 우러나는 감사 의 차이 였든내용이였는데 해직님의 말씀 처럼 우리가 하루를 당연하게 느끼든게 없다고 생각하면 지금이순간에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 한지 알게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말씀도 해주셨지만 있다는게 없다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생각해보지못해 오늘 영상이 더 깊이 있게 다가온것 같아요 .. 있는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없는것만 집중 하면서 하루를 보낸 나자신에게도 미안했고 ... 만약지금 없다고 생각을 하니 모든것에 감사함이 느껴지는 이상한 기분도 생기는것 같았어요 매번 영상 시청할때 물음표가 더많고 생각이 많은 날이였지만 오늘만큼은 모든것이 명쾌하고 온몸이 가벼워지네요 위클리 모티브 영상 을 만들어주신 최해직 작가님 감사합니다 ♡♡♡
오늘은 ' 나는 왜 감사할 것이 없지?' 라는 주제와…
오늘은 ' 나는 왜 감사할 것이 없지?' 라는 주제와 그 이유로 찾으려고 해서 안보였다는 좀 색다른, 신선한 시각의 방법을 알게 해 준 감사한 시간이었다. 보통 감사가 잘 안되는 이유는 내게 없는 것이 더 잘 보이고 내게 있는 것은 잘 안 보이는데 그것을 자책하기 보다는 새로운 방법으로 순서를 바꾸어 보자고 하셨다. 즉 내게 있는 것 중에서 작고 사소한 것 한가지라도 아예 없다고 생각하고 다시 있다고 생각할 때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을 머리로 아는게 아니라 해봐야 안다고 하셨다. 실제로 명상 시간에 해 보았는데 치매이신 어머니가 아예 없었다고 생각을 했다가 다시 있다고 생각하니 이 생각을 하기 전의 나와는 완전히 다른 더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되는 마음이 되어 그동안 엄마를 돌보며 힘들어했던 마음이 가벼워져 작가님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감사는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상태라고 하셨고 편의점이나 헬스장 직원의 상투적인 말에도 감사가 느껴지는 상태가 그런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쁜 일도 좋은 일도 감사를 하게 되는데 나쁜 일에서 하는 감사는 하늘이 내게 고칠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하셨다. 있음과 있음이 드러나지 않은 상태 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 닿았는데 감사를 많이 하기보다는 내게 있는것 중에서 하나를 지우고 없는 걸로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는 것을 이번주에 한번이라도 해 보자고 하셨다. 자주 하는 감사는 보상을 받고 나면 감사가 사라지는 실험도 있어서 지웠다 생각하는 감사를 해 보자고 권하셨다. 매주 함께 모여 우리의 일상이 특별해지도록 잘 가르쳐 주시는 위클리모티브 줌 시간이 명상과 더불어 점점 자아를 찾는 힐링이 되는 시간이어서 매번 감사함을 느끼고 기다려진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면 좋겠다.
오늘 지난 5년이 넘게 함께 지내던 고양이가 갑자기 저세상으로 갔습니다
위클리모티브 31회 후기 오늘 지난 5년이 넘게 함께 지내던 고양이가 갑자기 저세상으로 갔습니다. 슬픔에 잠겨 있던 저에게 오늘 위클리 모티브를 통해서 최해직 작가 님께서 감사라는 단어를 가지고 풀어 주시면서 많은 위로를 주셨습니다. 내가 가진 것 중에 하나를 지워 보고 나면 더 진정한 감사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신 것 오늘은 깊이 공감하는 날이었습니다. 갑자기 사라진 고양이가 나라 하여금 무엇이 없어진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든 세포가 느끼게 만들어 주는 날이었습니다. 오늘 내 주위에 있는 것을 돌아보면서 감사에 대한 생각 좀 더 깊이 해보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감사일기를 써라', '감사하며 살아라'라는 말은 수없이 들었지만, 정작 무엇을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막연해서 매번 쓰다 포기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통해 억지로 찾아내는 감사가 아니라, 제 안에서 우러나오는 '진짜 감사'를 느끼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막막했던 제게 너무나 큰 울림과 해답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위클리모티브 30회 후기
위클리모티브 30회 후기 오늘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줌에 들었다. 오늘은 운명이 돈일리가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시작하였는데 작가님은 운명이란? 자신의 재능을 찾고 , 그걸 발현 하는 것이라고 알려 주셨다. 평소에 내가 생각한 운명의 뜻과는 달랐다. '내가 뭘 하러 왔는지 찾아라' 이걸 찾다 보면 돈은 스스로 따라 온다. 돈은 부산물이고 운명을 받아 들이면 이상하게 돈이 생긴다고 하셨다. 평소에 우리가 내가 뭘 하러 왔는지 생각하지 않고 눈 앞의 상황을 바라보기에 답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가 답을 찾을 때 좋아하는 것부터 찾다보면 남이 나를 바라 볼 때 원하는 것을 찾기에 답이 없는데 내가 싫은 것을 먼저 찾고 싫은 이유를 알아채고 찾으면 거기에서 금을 발견할 수가 있고 (칼 융) 싫은 것은 내가 세운 기준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생각해 보니 맞는 말임을 꺄달았다. 나의 재능을 찾을 때 싫어하는 것부터 질문을 해서 이미 내가 하고 있는 것 중에서 찾아보고 그래도 안되면 마지막 방법으로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을 찾아서 따라하면 ㅡ 그 길이 나한테만 좋은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좋으면 그 길이 맞는 것이라고 하셨다. 구체적인 앞날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은 내게는 한 줄 빛처럼 감사하고 뭔가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그리고 나의 재능을 찾았다면 나를 위해서도 써 보자고 하시고 뭘 물을지가 중요한데 누가 묻느냐도 더 중요하다고 하셨다. 우리가 타인의 고민은 지혜가 잘 떠오르다가도 나의 문제는 잘 안되는데 그 때 명상 중에 나의 이름을 부르면서 질문을 하면 타인에게 할 때 처럼 지혜롭게 처리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 좋았다. 거기서 찾은 나의 재능을 나를 위해 사용해 보고, 할 수 있는 것을 깊게 하고, 잘 하게 되고 재밌어지고 하고 싶어진다고 하셨는데 공감이 되었다. 본인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걸 깊게 하는 것. 그 후에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공유하면 더 좋다고 하시고 본인이 하고 있는 것을 알려야 돈이 된다고 하셨다. 지금은 마음 공부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돈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있지만 꼭 필요한 수업이라 마음에 새길 필요를 느꼈다. 오늘 함께 한 명상을 통해서 12번의 트랜스 상태에서 평소 치매 엄마가 내가 안보이면 연속으로 계속 수시로 불러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곤 하던 제일 싫어하는 문제를 내 이름을 불러 질문하였고 그 답을 알게 되어 수업 전체가 너무 감사하고 좋았다. 답을 얻은 후 다음 질문인 '내가 뭘하러 왔는지 질문하자마자 끝나서 아쉬움이 있었다. 혼자서는 잘 안 되는데 함께 하는 명상 시간에선 가끔 답 같은 것을 보기도 하고 알게 되어 이 시간이 더 감사가 크고 좀 더 늘어난 시간으로 명상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도 유익한 사간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클리모티브 29회 ] 나를 먼저 이롭게
지난 강의 였지만 저한테 기억에 남는 부분이 생각나서 남깁니다. "나를 먼저 이롭게," 사실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내면의 어긋남을 결혼생활 16년가까이 동안 갖고 있었는데요. 헤어질 엄두도 나지않았고, 무능함으로 그렇게 못하는 제가 싫었고, 그러면서도 자립하는데 힘쓰지도 않았어요... 그냥 또 현실에 안주 그러면서도 감정은 이해가 정말 안되지만 맞다고 하는 이성에 맞춰서 다 넘기면 되는 일이라 생각했어요. 이번생은 어쩔수없다고.. 2년전 크게 몸이 상한것이 너무 당연한 수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늘 우직하게 아빠에게 맞춰살아온 우리엄마처럼 저도 그렇게 살아왔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이젠, 홀로서는 준비를 해야하는게 명확해졌어요. 근데, 매일 배우자를 봐야하게 힘드네요. 외면되면서 덤덤하던 때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미움이, 감정이 출렁입니다. 매일 봐야하는 배우자를 덤덤하게 보기가 힘드네요. 아직 다 느껴주고 비워내지 못해서 인가봅니다. 자꾸 몰입해서 질문해야겠죠.. 외롭게 혼자뒀던 나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전합니다. 강의 감사드려요~
나에게 처음 던진 질문
오늘 위클리모티브 강의에서 oo아 너는 무얼 하러 이 세상에 왔니? 라는 질문을 던진 시간이였다. 질문을 입 밖으로 내어 내 자신에게 건네는 순간 머릿속이 순간 멍해지면서 아무런 생각도 떠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뒤에 이어진 명상 속에서 생각이 차분히 정리가 되면서 봉사라는 단어가 생각났다.곰곰이 돌이켜보면 내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 바탕에는 ' 이 일이 잘되어 여유로워지면 남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항상 내 삶의 은근한 동력이 되어주었다.내가 이세상에 온 진짜 이유가 어쩌면 누군가를 돕고 나누는 삶을 상기 위해서가 아닐까?봉사하는 삶이라니, 생각할 수록 근사하다. 매주 위클리 모티브를 통해 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서 나 자신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
오늘 두 가지 카톡 예시를 통해
오늘 두 가지 카톡 예시를 통해 내용은 각자 다르지만 세금을 절감한 것과 내 마음에 블편한 상대 이야기가 큰 틀에서 볼 때 몰입이라는 것이 공통인 것을 알게 되었다. 몰입이란? : '답을 모른다는 걸 인정 한채로 질문 하나를 안 놓는것' 이라고 하셨고 떠오른 생각을 계속 붙잡고 질문을 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다. 또한 두번째 예시인 상황을 재료로 하여 명상을 할 때는, 해결이 안되는 것은 아예 안보려는 타조 효과라는 것을 사용하면 99%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럴 때 혹시 그 상황에서 내가 놓친게 있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야 한다고 하셨다. 마음공부 때 자책은 가장 안좋은 것이고 아프다는 것은 뭐가 있다는 것이라고 . 먼저 나를 이롭게 하고 그 후 상대방을 헤아려 보고 명상을 통해서 내가 놓친게 무엇이 있는지. 나는 누구인가?를 계속 질문하다 보면 떠오르는 생각들이 해답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 매주 1시간이 늘 잠깐인 것처럼 지나가는 기다려지는 이 시간에 잠깐이지만 명상을 통해 힌트와 실마리도 얻고 몸과 마음이 평안해져서 감사하고 좋습니다. 혼자보다 함께 하는 이 시간에 더 나은 열매가 있기에 늘 감사하며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작가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
위클리모티브 29차 후기
위클리모티브 29차 후기 오늘 다른 사람들의 질문을 통해서 나의 질문이 전달이 될 수가 있고 배울 수가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몰입과 곱씹기의 사이를 들으면서미래의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 생겼을 때그것 때문에 내가 느끼는 것이 상대방 때문이 아니고 그 사건을 바라보는 나의 사고를 돌아봐야 한다는 것 정말 좋은 포인트였습니다. 나의 생각은 내가 다뤃수 있기 때문에... 오늘 새벽에 나에게 다가오는 생각들을 바라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나에 대해서 배우고 또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싶은지 질문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도움 되는 시간을 매주 마련해 주신 최혜직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내면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전까지 '몰입'이라는 상태를 명확히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답을 얻을 수 있다는 가르침을 일상에 적용해 보았고, 최근 2~3일에 걸쳐 깊이 고민하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강사님께 질문하여 이 경험이 진정한 '몰입'이었다는 확인을 받고 나니 무척 신기하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앞으로는 문제 상황에서 "내가 놓친 부분은 무엇인가?"라고 관점을 바꾸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매주 강의를 수강할 때마다 내면이 단단해지고 조금씩 성장하는 것을 실감하며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매번 열정적이고 유익한 강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후기
매주가 갈수록 점점 더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매주마다 알아차림에 대해서 계속해서 꾸준히 생각하게 도와주시고 또 오늘은 내 안에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또 명상 시간을 통해서 내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항상 도움이 됩니다. 일주일에 1시간이지만 기다려지는 시간이고 또 자그마한 성장이 꾸준히 일어나는 시간인 듯합니다. 이런 시간 마련해 주시는 최해직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후기
오늘 수업에서는 '사람은 의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 라는 것을 맹모 삼천지교를 시작으로 몇가지 예시로 배웠다. 지금까지 우리가 우리의 생각대로 물건을 산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도 모르게 기업이 깔아 놓은 환경에서 우리 뇌가 학습 되고 조종? 당하며 살아온 것을 알게 되었는데 다행히 우리가 그 상태를 알아치리면 유혹을 이길 수 있음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는 환경에 이용당하는 삶을 살아왔다면 이제는 내가 가진 것 중 나만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 하나를 발견하여 창조자의 역할에 참여해 보자는 내용이었다. 명성을 통해서 그 무엇을 알아 차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찾아보라고 하셨는데 작가님은 그 시작은 거슬러 가면 '나는 누구일까?" 에서 시작 되셨다고 알려 주셨다. 아직 확실한 미래는 알지 못하지만 매 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분명 몸과 마음에 변화가 생기고 삶에서도 조금씩 달라지는게 느껴져 이 수업이 참 감사합니다. 좀 더디고 느리더라도 명상을 통해서 답을 찾아 보겠습니다.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막연히 명상이 좋다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건지 또 내 삶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최해직님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위클리모티브를 알게되었고 이를 계기로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명상을 이어가면서 제 삶에도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찾을 수는 없겠지만 이 질문을 품고 계속해서 제 내면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해지는일을 찾으러갑니다.
거절 못하는 저에게는 정말 도움되는 강의였습니다.눈치보고 날 싫어할까 서로 불편해질까 걱정하면서 거절못했던 나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될것같아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