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모티브 30회 후기
위클리모티브 30회 후기
오늘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줌에 들었다.
오늘은 운명이 돈일리가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시작하였는데
작가님은 운명이란? 자신의 재능을 찾고 , 그걸 발현 하는 것이라고
알려 주셨다. 평소에 내가 생각한
운명의 뜻과는 달랐다.
'내가 뭘 하러 왔는지 찾아라'
이걸 찾다 보면 돈은 스스로 따라
온다. 돈은 부산물이고 운명을
받아 들이면 이상하게 돈이
생긴다고 하셨다.
평소에 우리가 내가 뭘 하러 왔는지
생각하지 않고 눈 앞의 상황을
바라보기에 답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가 답을 찾을 때 좋아하는 것부터 찾다보면
남이 나를 바라 볼 때 원하는 것을 찾기에 답이
없는데 내가 싫은 것을 먼저 찾고 싫은 이유를
알아채고 찾으면 거기에서 금을 발견할 수가 있고
(칼 융)
싫은 것은 내가 세운 기준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생각해 보니
맞는 말임을 꺄달았다.
나의 재능을 찾을 때 싫어하는 것부터 질문을 해서
이미 내가 하고 있는 것 중에서 찾아보고
그래도 안되면 마지막 방법으로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을 찾아서
따라하면 ㅡ 그 길이 나한테만 좋은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좋으면
그 길이 맞는 것이라고 하셨다.
구체적인 앞날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은 내게는 한 줄 빛처럼 감사하고
뭔가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그리고 나의 재능을 찾았다면
나를 위해서도 써 보자고 하시고
뭘 물을지가 중요한데 누가 묻느냐도 더 중요하다고 하셨다.
우리가 타인의 고민은 지혜가 잘 떠오르다가도
나의 문제는 잘 안되는데 그 때 명상 중에 나의 이름을 부르면서
질문을 하면 타인에게 할 때 처럼 지혜롭게 처리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 좋았다.
거기서 찾은 나의 재능을 나를 위해
사용해 보고, 할 수 있는 것을 깊게
하고, 잘 하게 되고 재밌어지고
하고 싶어진다고 하셨는데 공감이
되었다.
본인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걸 깊게 하는 것. 그 후에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공유하면 더 좋다고
하시고 본인이 하고 있는 것을
알려야 돈이 된다고 하셨다.
지금은 마음 공부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돈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있지만 꼭 필요한
수업이라 마음에 새길 필요를
느꼈다.
오늘 함께 한 명상을 통해서 12번의 트랜스 상태에서
평소 치매 엄마가 내가 안보이면 연속으로 계속 수시로 불러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곤 하던 제일 싫어하는
문제를 내 이름을 불러 질문하였고
그 답을 알게 되어 수업 전체가
너무 감사하고 좋았다.
답을 얻은 후 다음 질문인 '내가 뭘하러 왔는지
질문하자마자 끝나서
아쉬움이 있었다.
혼자서는 잘 안 되는데 함께 하는
명상 시간에선 가끔 답 같은 것을
보기도 하고 알게 되어 이 시간이
더 감사가 크고 좀 더 늘어난 시간으로
명상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도 유익한 사간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