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 가지 카톡 예시를 통해
오늘 두 가지 카톡 예시를 통해
내용은 각자 다르지만 세금을 절감한 것과 내 마음에 블편한 상대 이야기가 큰 틀에서 볼 때 몰입이라는 것이 공통인 것을
알게 되었다.
몰입이란? : '답을 모른다는 걸 인정 한채로 질문 하나를 안 놓는것'
이라고 하셨고 떠오른 생각을
계속 붙잡고 질문을 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다.
또한 두번째 예시인 상황을 재료로 하여 명상을 할 때는, 해결이 안되는 것은 아예 안보려는 타조 효과라는 것을 사용하면 99%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럴 때 혹시 그 상황에서
내가 놓친게 있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야 한다고 하셨다.
마음공부 때 자책은 가장 안좋은 것이고 아프다는 것은 뭐가 있다는
것이라고 .
먼저 나를 이롭게 하고 그 후 상대방을 헤아려 보고
명상을 통해서 내가 놓친게 무엇이
있는지. 나는 누구인가?를 계속
질문하다 보면 떠오르는 생각들이
해답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
매주 1시간이 늘 잠깐인 것처럼
지나가는 기다려지는 이 시간에
잠깐이지만 명상을 통해 힌트와
실마리도 얻고 몸과 마음이 평안해져서 감사하고 좋습니다.
혼자보다 함께 하는 이 시간에
더 나은 열매가 있기에
늘 감사하며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작가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