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모티브 32회.참 즐겁게 잠깐처럼 지나간
참 즐겁게 잠깐처럼 지나간
오늘의 수업은 ' 싫은 건
하기전까지입니다' 라는 주제로
시작 되었다.
그동안 숙제처럼 내가 미루던
일이 있었고 나의 게으름때문
인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뇌의 문제, 두려움이나 막막함.
염려 자책 등등 감정 상태 때문임을
알게 되었고 그 일을 안 할 동안만
고통이지 정작 하면 별것이
아닌것을 느껴본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
작가님께서 하고 계신다는
해결책은 눈을 감거나 명상 중에
미루던 그 일을 이미 하고 있는 상상을 하면 실행력이 95프로
될 거라 하셨는데 우리도 눈을 감고
해 보고. 명상 중에 해 보니
마음에서 당장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마치 앓던 이가 쑥 뻐진 듯.,
두 가지 미루던 일들이 내일 당장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속이 시원하고 좋다.
미룸에서 도파민을 느낀 것과
게을러서 미룬 것이 아니라는
원인 진단과 그 해결책까지
제시해 주셔서 가벼워진 마음으로
감사하며 즐겁게 수업을 끝냈다.
항상 좋았지만 다른 때 보다
더 가벼운 몸과 마음에, 수고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드리고
함께 참여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