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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두려움이 오면 스스로 움츠려들고 회피하려고만 했던 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고싶은 생각으로 가득찼던 시간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던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최해직 작가님께서 새 옷을 입혀 주시고 또 명상까지 곁들여 주셔서 새로운 깨달음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걷기 명상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명상을 할 때에도 나의 몸의 부분을 느끼는 등 나 자신과 주위에 대한awareness를 더 넓히고 깊게 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을 수도 있…
나를 욱하게 하는 사람이나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다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욱' 할 때나 그 기억이 떠오를 때 마다 그 기억을 재 평가해서 상대가 비춘 내 안을 다시 보자! 나 자신을, 그 사람을 보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그것이 내가 인정 못한 내 모습 나의 그림자 이다. 에고는 싸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ㅡ 알아차…